톨톨이가 잘한것도 아니고 못한것도 아닌 애매한 투구였네요..
1회초에 걸린 찬스에서 꼴랑 1득점할때부터 쎄~하더니..ㅠ
기아의 보내기 작전때 내야 압박수비로 주자를 3루에서 잡아내는 플레이는 정말 좋았습니다..
가을야구에서 이런 플레이를 보고 싶네요..ㅎㅎ
포수 역활을 해야할 스틴이와 보경이가 총기스윕을 게을리했는지 계속 불발이라 아쉬웠던 광주원정이었습니다..
대투수 양현종의 190승 축하하고 아홉수 끊어 줬으니까 다음번엔 살살~
이제 홈으로 돌아와 곰과의 주말 시리즈를 준비해야 하는데 내일 날씨가 구질구질해서 걱정이네요..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위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