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주식 안했는데요,
작년에 미국 이민와서 Bank of America 은행 계좌 뚫고,
주식계좌까지 열어서 (매장 방문이 필수더군요),
미국 주식 투자를 해봅니다.
마나님께서 작년 말, 올 초 닉스 삼전 코스피 200 몰빵하시어
묻어두신다고 하셔서
저도 보조 맞추고 있습니다.
보조 맞추다가 다리 찢어지겠는게요..
-30% 한방에 내려갑니다.
이틀 연속으로 맞으면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자연스럽게 묻어둘 수 밖에 없더라고요.
여기 계신 교포분 사례 전해 들으니,
10년전에 한국에 묻어두었던, 주식이 7~10배가 되었다고
어떻게 해야하냐 고민이다 경우가 있더군요.
캬.. 행복한 고민이시다 그랬습니다. (한국은 거래세만 내면 되지 않나요? 미국은 수익의 20%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