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는데, 모리뉴 감독은 경기 결과에 대한 불만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주심이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주드 벨링엄 무릎 밟기와 이강인의 페데리코 발베르데 태클을 명백한 퇴장으로 판정하지 않은 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모리뉴 감독은 경험 부족한 주심과 오심 전력이 많은 VAR 심판의 조합을 지적하며, 이들이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발베르데가 이강인 태클로 인해 왼쪽 발목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은 모리뉴 감독의 발언에 대해 신중한 언행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