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카데미4월 세미나-주니어 입시 로드맵] 3년 뒤 미래에서 전하는 주니어 로드맵 세미나 (중도귀국 내용 일부 포함)
7–9학년,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처음 국제학교에 보내고 나면, 생각보다 빠르게 이런 고민이 시작됩니다.
“이제 뭘 해야 하지?”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많습니다.
“SAT는 빨리 시작해야 한다더라”
“AP 선행이 중요하다더라”
“토플 먼저 해야 한다더라”
“요즘은 문학 수업이 필수라더라”
그래서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은 어느 순간 이렇게 결정하게 됩니다.
“일단 남들이 하는 걸 따라가자”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같은 고민으로 돌아옵니다.
“이게 맞는 방향일까?”
왜 이렇게 불안할까요?
이 불안은 단순한 걱정이 아닙니다.
사실은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정확한 기준 없이 선택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학부모님의 이야기
최근 상담을 오신 한 학부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원장님, 저희 아이는 지금 토플도 하고 있고,
SAT도 조금 시작했고, Writing도 하고 있어요.”
잠시 멈추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이걸 왜 하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이 말이 핵심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을까요?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이 놓치고 있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의 현재 위치”
MAP, PSAT 점수.... 이 점수들을 받아보시고 “잘했다 / 못했다” 정도로만 보셨다면, 아직 출발점은 확인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 점수는 단순 성적이 아니라 독해력 수준, 사고력 수준, 학습 속도 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출발점을 모른 채
SAT를 시작하고
AP를 고민하고
Writing을 추가하는 것은
방향과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
국제학교 교육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IB, AP, IGCSE, A-Level.....
이름은 많이 들어보셨지만, 이 차이를 정확히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사실 이 커리큘럼들은
단순히 “다른 과정”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다른 과정”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시스템입니다
어떤 과정은 시험 중심이고
어떤 과정은 글쓰기 중심이며
어떤 과정은 프로젝트 중심입니다.
이걸 이해하지 못한 채 준비하면, 열심히는 했지만 방향이 틀리는 일이 생깁니다.
대학은 무엇을 볼까요?
많은 학부모님들이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성적만 잘 나오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실제 대학은 다르게 봅니다.
대학은 학교 생활과 공인 점수를 통해서
얼마나 깊이 이해했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를 봅니다.
문해력은 문과만 필요한 걸까요?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서 오해를 하십니다.
“우리 아이는 이과인데, 문학이 필요한가요?”
오히려 반대입니다.
이과일수록
문제를 정확히 읽고
조건을 해석하고
논리를 정리하는 능력
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상위권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Reading과 Writing이 강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복잡합니다
SAT도 해야 할 것 같고
AP도 준비해야 할 것 같고
토플도 해야 할 것 같고
Writing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습니다
이 설명회는 무엇(What)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왜(Why) 해야 하는지,
언제(When) 해야 하는지,
어떤 순서(How)로 해야 하는지,
알려드리는 자리입니다.
설명회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아이의 출발점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국제학교 커리큘럼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대학은 무엇을 보고 평가하는지, 그리고.....
지금부터 12학년까지 어떤 흐름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12학년까지
어떤 흐름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의 로드맵으로 정리해드립니다.
또한 문해력과 Academic Writing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설명드립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가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찾고 싶으신가요?
주니어 로드맵 설명회를 통하여 지혜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 일정 한국 시간 4/7(화) 오전 11시 or 오후 4시 (택1) 온라인 줌 미팅 참여 * 신청 카카오채널에서 참여시간 / 학생 이름 / 재학 국가 및 학교 / 학년 정보 남겨주세요.
* 일정
한국 시간 4/7(화)
오전 11시 or 오후 4시 (택1)
온라인 줌 미팅 참여
* 신청
카카오채널에서
참여시간 / 학생 이름 / 재학 국가 및 학교 / 학년
정보 남겨주세요.
“지금 방향을 정하는 것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세미나신청 및 문의 : http://pf.kakao.com/_nMxcxal/chat
신청방법 : 이름 / 학교 및 학년 / 국가 / 참석시간 (11시 or 16시)
을 기재하여 위의 카카오채팅창으로 신청해 주세요.
http://pf.kakao.com/_nMxcxal/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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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인도네시아에서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을 겪어서, 다른 한국 분들이나 찌까랑에 계신 분들은 저 같은 피해를 보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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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자체 하드웨어는 스펙이 많이 떨어지기도 하죠....저는 1515+ 가지고 있는데 cpu 때문에 돌연사 이슈도 있었던 제품이에요 납땜해서 해결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제품이죠...
네 감사합니다. 제가 발리 종합병원까지 왔는데도 없네요. 세상에 발리 사람들은 이 병에 안걸리나 봅니다 ;;
보통 발리... 하루면 갑니다. 쪽지로... 연락처와 주소 알려주시면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우선 오늘 약국부터 가보겠습니다. 부디 인도네시아에 대한 추억이 아픈 일 때문에 안 좋게 남지 않으시길... ^^
안녕하세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발리에는 그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병원 옆 약국에도 없었습니다. Gpt 저도 돌려 봤는데 없다고 하니 또 말이 바뀌더군요 ;; 자카르타 에서 발리까지 택배가 몇일 걸릴까요? ㅜㅜ 김 여정으로 발리에 오신분들의 선례가 될것 같습니다. 도움감사 드립니다. 꾸벅 _._
GPT로 찾아보니 흔하게 구하실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 발리에서 못찾으시면 다시 댓글 남겨주세요. 자카르타 뽄독인다 병원 앞 약국에서 구매해서 보내드리든지 하겠습니다. Canesten Ear Drops - Bayer Klotrimazol Ear Drop - Kimia Farma / Bernofarm 등 Clotrin Ear Drop - Generik 브랜드 Clotrimazole Drop Generic - Apotek (약국 브랜드) 위의 4종류가 인도네시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Clotrimazole 1%의 동일 성분의 약이라고 하네요. 인도네시아에서는 “Klotrimazol Ear Drop” 혹은 “Canesten Ear Drop”이라는 이름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미지]
자카르타 인근은 산이 거의 없어서... 등산 하시는 분들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보고르쪽에 계신 분들은 좀 있으시지 않을까 싶구요. 클라이밍은... 최근에 많이 생겼는데... 한국인들이 하시는 분들이 계신지는 모르겠어요. 자전거는 카카오톡에 있습니다. ( https://open.kakao.com/o/gx3mOWWe ) 저도 카카오톡 한인 자전거 모임에서 유령처럼 활동하고 있구요. ^^ 클라이밍은 소모임으로 하나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한 더즌 받고 두더즌 더요~
전 동물원이 동물의 멸종을 막기위해 보호하는 시설이라고 생각해요. 중요한 것은 동물을 관리하는 주체들이 동물을 사랑으로 돌보느냐가 관건이 아닐까 싶네요.
환경오염을 시키는 인간이 지구에서 멸종하면 지구는 다시 순수한 상태로 돌아간다는 소재의 영화들이 종종 있죠... 그런데 저도 살짝 반문인게... 사람 또한 자연의 일부이고... 그런 사람이 살아가면서 환경오염 시키는 것 자체도 일종의 자연적인 현상의 일부 아닌가 싶어요. 말씀하신대로.. 흘러가는 대로...그게 진리인 듯 합니다.
정말 진실인거 같아요... 저 또한 비슷한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거든요... 정량의 법칙... 사람이 살면서 할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그 모든것은 정량이다.... 어려서 많이 사용하면... 나이 들어서 쓸게 없고... 그게 행복이든... 불행이든... 사랑이든... 고생이든...
뭔가... 쓸쓸함이...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