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AI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성장잠재력을 측정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존 지원 체계 개편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과 영세기업 등에는 기존 방식으로 지원하며, 신성장 분야 중소기업에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술탈취 방지를 위해 NDA 의무화 및 기술자료 보호 강화를 추진할 것이며, 벤처 투자 회수시장 다변화를 위해 M&A 확대와 세제·규제 정비를 제안했습니다.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소상공인 간이과세 기준 상향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