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켄밀러 라는 사람. 헷지자본의 유명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밀러는 베센트와 같은 사무실에서 일했었죠.
캐빈워시는 밀러의 파트너였던 때가 있어 보입니다.
베센트는 어느 강연에서 ”내가 하우스다“ 라 말한 바 있다 전해지죠.
베센트, 워시, 밀러가 일종의 간접적 연결되는데,
밀러는 숏 치는 쪽. 금리인상 주장. 헷지자본.
베센트와 워시는 동결쪽 이죠. 행정부와 연준.
흔히 사제간 혹은 과거의 친구가 현재의 적. 이라는 표현도 합니다.
재밌군요.
참고로 트루플레이션 이라는 사이트는 미국 물가 선행지표를 보여줍니다. 네 잭슨홀 이후 하락세이며 금요일 반짝 상승 후 다시 하락세 입니다.
fomc 가 이렇게 기다려지기는 처음이네요. 정말 재밌는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