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선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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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말경기를 보지 못해서,

그나마 연간회원이라 선예매를 시도해봤습니다.

기술(?)을 연마하고 정말 빨리 접속해서 성공은 했습니다.

네이비3루 318블럭으로

접속해서 자리 선택하는 순간을 보면

이미 선선예매 및 연간권으로 없는 자리가 많습니다.

클로드에게 분석을 시켰더니

이미 절반이상이 사라진거더라구요.

물론 저보다 빠르게 뒷문(?) 혹은 API로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겟지만,

한화전(7등이라 미안)이라 그런 경우가 적다고 보면,

대충 절반이 선선예매, 연간권 혹은 구단관계자로 빠지는 겁니다.

절반이상 고인물들에게 빼줄거면서

엘지, 두산 구단은 잠실경기장 재건축시 작은 구장을 원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암튼.

개천절 기아 주말경기가 관건인데,

염감은 다 포기하고 거기에만 올인하겠죠.

그때는 꼭 예약에 성공해야 될텐데 말이죠.

안녕.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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