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생일이 두번인 5살 온유…'천사의 심장'이 뛴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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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생일이 두번인 5살 온유…'천사의 심장'이 뛴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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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온유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 질환으로 2년간 심장 이식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이의 심장을 기증받아 새 생명을 살게 되었습니다. 온유는 이제 건강하게 자라며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행복 뒤에는 이름 모를 '천사'의 희생이 있습니다. 온유 어머니는 언젠가 기증자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현재 장기 이식 관련 법규상 수혜자와 기증자 간의 직접적인 만남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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