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일 기준 삼전닉스의 벨류에이션과 추세회귀분석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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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BR 로 벨류에이션 합니다. 메모리 섹터는 "과점적위치"를 유지할 때 캐퍼가 중요하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습니다. cxmt 의 부상도 결국 이 캐퍼의 문제였구요. 앞으로 지속 될 겁니다. 따라서 PBR 벨류에이션을 사용하며 다만 "멀티플"만 향후 tsmc 에 근접하는 지만 관찰할 예정입니다.

PBR 의 기초가 되는 BPS 는 가장 최신 한투증권을 사용하였고 그 값은 삼전 18만, 하이닉스 80만 입니다.

정리
1. 과거 최소/최대 범위 추계 : 슈퍼 사이클 기준 삼전 54만, 하이닉스 327만 최대 목표주가
2. 통계 추계 : 삼전 및 하이닉스 모두 추세 범위 이며 주주환원 적용 : 8% - 해외 IB 실제 적용 값 준용
3. 현재 삼전과 하이닉스는 주주환원 적용시 소폭 저평가.
4. 나머지는 파일 참조.

저는 PER 은 메모리 섹터에 부적합하다 판단합니다. 이익 변동성을 어떻게 제거할 지 근거가 제시되기 전까지는 이를 유지합니다. tsmc 의 pbr 5 배 이상 멀티플을 보자면 이미 하이닉스는 근사치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효용가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봅니다.

구글 파일을 참조해 주세요.

오늘 생산자 물가가 나빴는지 나선이 급격히 빠집니다. 그러나 회복할 것이라 봅니다. 일시적 악재겠죠. 금리에 대해 구조적 디스카운트는 전세계 공용이므로 실제 FOMC 발표 이후 적용하면 된다 보고 있습니다. 내일은 갭 하락 가능성도 있으나 나스닥 본장에서 생산자 물가를 어찌 바라볼 지 기대됩니다. 순환매 돌 것으로 예상합니다.

ft. 저는 현재 금리 정국을 월가와 트럼프의 기싸움으로 보고 있습니다. 워시는 사후적 검증을 중요시 한다 했으므로 사전적 선제적 결정은 안 할 걸로 봅니다. 다만, 다수결이 7이상 인상으로 나오면 인상하는 거죠. 동수일 때는 동결로 봅니다.

생산자 물가 근원 ppi 는 예상치 하회 인듯 합니다. fomc 기준으로 중요한 데이터 이니 만큼 동결/인상 가능성은 변한 것이 없다 봅니다. 캐빈 워시가 늘 강조하는 기저 (underlying) 수치이므로 동수일 시 동결일 것으로 보는 근거 입니다. 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rec5-SbIGlNosXM1jvcJ5rPPXFesdZsg/edit?usp=drive_link&ouid=114517361703957635844&rtpof=true&sd=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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