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서 탈북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는 해외 출국 | 연합뉴스

1
파주 아파트서 탈북 여성 시신 발견…용의자는 해외 출국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경기도 파주시 아파트에서 30대 탈북 여성 A씨가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부검 결과 타살로 추정되며, A씨의 연인이었던 B씨를 유력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B씨는 사건 발생 후 해외로 출국했으며, 경찰은 인터폴에 협조를 요청하여 그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범행은 지난달 초쯤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68 0.01

2026.09.10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637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