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안영준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문정현 선수를 대신 발탁했습니다. 안영준 선수는 필리핀과의 평가전에서 손가락을 다쳐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문정현 선수는 202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kt에 입단한 후 주전으로 활약하며, 지난 7월에는 FIBA 월드컵 예선에도 참가했습니다. 그는 현재 일본에서 전지훈련 중이며, 9일 오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