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나시티즌의 정재희 선수가 K리그1 27라운드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정재희 선수는 부천FC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5-0 대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K리그2에서는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 선수가 만 17세 4개월 21일의 나이로 K리그 역대 최연소 라운드 MVP를 차지했습니다. 안주완 선수는 충북청주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대전 선수들이 5명이나 라운드 베스트11에 포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