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항준 감독 "유명인 아닌 제천영화제 이름으로 승부봐야"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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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항준 감독 "유명인 아닌 제천영화제 이름으로 승부봐야"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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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서 2년간 영화제를 이끌며, 관객들의 관심을 영화와 프로그램으로 이끌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는 제천영화제가 영화와 음악을 함께 다루는 독특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영화음악가 발굴과 인재 양성 등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영화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제천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찾아오도록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항준 감독은 제천시가 영화 촬영에 적합한 다양한 장소를 제공하고, 제작사들에게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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