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유도는 역대 최저 금메달 1개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성장한 유망주들이 세계 정상급 선수로 자리 잡으면서,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김민종, 이준환, 이현지, 허미미 등이 우승 후보로 꼽히며, 일본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효자종목 유도의 위상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한유도회는 최고의 결과를 위해 다나카 미키 전력분석관을 영입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