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 그리고 성장을 그린 클래식 음악 드라마입니다. 송강은 전역 후 복귀작으로 피아노 귀재 강비오 역을, 이준영은 입대 전까지 최정요 역을 연기하며 두 인물의 갈등과 화합을 보여줍니다. 장규리는 비올라 전공자 홍재인 역을 맡았습니다. '포핸즈'는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기법으로,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강비오와 최정요가 이를 계기로 가까워지고 각자의 인생에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