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성 산불 이후 정부는 산사태 예방을 위해 6월 말까지 방수포 설치 등 응급 복구를 추진하고, 관계 부처 합동 토사재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민은 현재 3천명 이상이며, 구호 물품은 100만점에 육박했습니다. 정부는 산불 당시 주민 대피를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 3명에게 특별기여자 체류자격을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산불 피해 복구 상황은 전력 장애 복구율이 99.9%에 달하며, 방송·통신 및 상·하수도 시설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