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뛰는 박지현 "AG 출전 어려워…월드컵 책임감 갖고 준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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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뛰는 박지현 "AG 출전 어려워…월드컵 책임감 갖고 준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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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 소속의 박지현은 미국 생활에 만족하며 오래 뛰고 싶어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WNBA에서 벤치 멤버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기본기 탄탄함이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지현은 월드컵에는 출전할 예정이지만, 이후 열리는 아시안게임에는 소속팀 일정과 겹쳐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WNBA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유럽 등 다양한 클럽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고민도 시작되었습니다. 박지현은 해외 무대 도전을 꿈꾸는 다른 선수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도전 자체를 박수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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