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그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 만루 상황에서 중전 적시타를 쳐내며 2 RBI를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5-2로 승리했습니다. 송성문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1개를 때려냈지만, 도루 실패로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김하성은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복귀했으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067로 떨어졌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연장 끝에 패하며 8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