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A조에서 경쟁합니다. 이현중을 중심으로 한 한국 대표팀은 FIBA 랭킹에서 일본보다 낮지만, 지난달 월드컵 예선에서 일본에 승리한 바 있습니다. 조별리그는 9월 10일 시작하며, 한국은 첫 경기로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습니다. 여자 농구 대표팀은 대만, 말레이시아, 몽골과 조별리그 C조에 속했고, 3대3 농구는 남자가 일본, 싱가포르, 태국과, 여자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과 각각 조별리그를 치릅니다. 모든 종목은 조별리그를 거쳐 8강 토너먼트로 진출하여 순위를 가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