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아이스댄스 귀화선수 권예가 임해나와의 팀 해체 후, 재미교포 김기현과 새로운 팀을 결성했습니다. 권예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한국 선수 자격을 포기하지 않았고, 김기현과 함께 2027-2028시즌부터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대한체육회 규정상 2026-2027시즌에는 국제대회 출전이 불가능합니다. 김기현은 한국 국적 회복을 계획 중이며, 두 선수 모두 같은 국적을 보유해야 올림픽에 함께 출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