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일대를 강타한 규모 7.1 강진 이후,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 등 유명 인사들이 지진 피해 복구에 나섰습니다. 구마모토현 출신인 오다 작가는 과거에도 2016년 구마모토 강진 당시 지역 부흥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번에도 공식 계정 프로필 이미지를 루피로 바꾸며 고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메이저리그 선수 무라카미 무네타카도 구마모토현 출신으로 강진 피해 주민들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고, X재팬의 요시키는 1천만엔을 기부하며 피해 복구에 뜻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