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시험비행에 동승하며 그 성능과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총장은 과거 F-15K 도입요원으로서 미국에서 명품 전투기를 경험했던 바, KF-21의 탁월한 성능을 통해 한국이 세계적인 항공 강국임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KF-21은 시속 1천km 이상의 속력으로 비행하며 AESA 레이다의 정확성과 전장상황 파악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KF-21은 2026년부터 일선 전투비행단에 배치될 예정이며, 한국을 K-방산 강국으로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