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브라질 기업인 한자리에…"양국은 시대적 파트너, 원팀 희망"(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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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브라질 기업인 한자리에…"양국은 시대적 파트너, 원팀 희망"(종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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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 국빈 방문 기간 동안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여 양국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추진했습니다. 한국 경제인협회 류진 회장은 브라질이 글로벌 공급망 선도 국가임을 강조하며, 한국의 첨단 기술과 브라질의 자원이 결합된 '원팀'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브라질 시장 진출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친환경 정책에 맞춰 수소 트럭 도입 및 SMR 기술 협력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브라질 내 희토류 공급망 구축 제안 등 양국 상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이 행사에서는 총 7건의 MOU가 체결되었으며, 브라질 부통령은 소고기 시장 개방과 다자주의 수호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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