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면서 보복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루마니아 인근 해역에서 우크라이나로 향하던 흑해 선박이 공격을 받아 선원 3명이 부상당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가스 생산 시설을 3일 연속 공격하며 일부 시설을 정지시켰고, 자포리자 지역에서는 민간인 2명이 사망하는 등 헤르손, 오데사 지역에도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일반 아파트를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대한 보복을 예고한 후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