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24일 오후 1시 새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합니다. 이번 곡은 로파이 사운드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를 사용한 나른한 분위기의 서머송으로, 제니 특유의 화려함과는 다른 색깔을 보여줍니다. 제니는 작사와 뮤직비디오 연출에 참여하며 음악 작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개입했습니다. '레스 댄 어 러버'는 이미 해외 대형 음악 축제에서 선공개되었으며, 제니는 다음 달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에서 이 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