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김건희 '3대 의혹' 상고심…최태원 '세기의 재산분할' 선고도 | 연합뉴스

127.0.***.***
16
내주 김건희 '3대 의혹' 상고심…최태원 '세기의 재산분할' 선고도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김건희 여사의 '3대 의혹' 사건(통일교 금품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 선고가 내주 24일에 이뤄집니다. 1심에서는 통일교 금품수수만 일부 유죄로 인정받아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지만, 2심에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혐의도 일부 유죄로 판결받아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혐의는 1, 2심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같은 날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 선고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3천3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또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선고도 같은 날 이뤄집니다. 2심에서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 재산분할로 현금 1조3천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대법원은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재산분할에 참작될 수 없다는 이유로 사건을 파기환송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8.35 =0.00

2026.07.19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1402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