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정부에 대한 신뢰를 반 이상 잃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삼전 닉스 쌍두마차, AI산업의 발전 등 아직 우리 국장에 투자할 가치는 있기에
떠나진 않을 겁니다
다만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다는 원칙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미국 S&P500 (국내증권 etf)에 적금식으로 넣어 보려고요
원래는 이 적금도 코덱스 200tr에 계속 넣으려고 했는데 기분이 안 나네요
우리 시장도 언젠가 미장을 뛰어넘는 모두의 신뢰를 받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라며
오늘은 많이 속상한 마음을 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