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의 속편인 '오케이 마담 2'가 8월 12일 개봉합니다. 전작에서 엄정화는 미영 역을 연기했고, 이번 작품에서는 크루즈 여행 중 범죄 조직과 맞서 액션을 선보입니다. '여자 톰 크루즈'로 불릴 만큼 뛰어난 액션 실력을 보여준 엄정화는 촬영 과정에서 배우들과의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 안야 역을 맡은 최수영은 여성 빌런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며, 엄정화와 함께 액션 연기를 처음 도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철하 감독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도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았던 전작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케이 마담 2'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