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win 기사
Mandatory Microsoft Account may soon be gone as even Windows 11 makers hate it
https://www.neowin.net/news/mandatory-microsoft-account-may-soon-be-gone-as-even-windows-11-makers-hate-it/
내용 요약입니다.
윈도우 11 문제점을 개선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스콧 한셀만(Scott Hanselmann)이, 초기 설정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사용을 강제하는 부분을 삭제해달라는 X(트위터) 사용자 글에 답변을 남겼습니다. 윈도우 11을 오프라인 상태에서 로컬 프로필로 설정하고 싶은 사용자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불만 내용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대해 스콧은 본인도 그 방식을 "싫어하며(hate that)", 현재 "노력 중(working on it)"이라고 답했습니다.
이 글로 윈도우 11에서 로컬 프로필 사용을 막는 장애물이 사라질 가능성은 있지만, 경영진이 결정하기 전까지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엔지니어들이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여러 사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모습은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내용 생략]
https://x.com/shanselman/status/2035110958314745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