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adget 기사
Forced Windows updates can now be paused forever
https://www.engadget.com/computing/forced-windows-updates-can-now-be-paused-forever-200338487.html
기사 일부 번역입니다.
회의 중이거나 게임 중에 강제 윈도우 11 업데이트로 방해받는 일은 이제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업데이트를 한 번에 35일씩 계속 일시 중지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해 윈도우 업데이트에 적용될 몇 가지 주요 변경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https://blogs.windows.com/windows-insider/2026/04/24/your-windows-update-experience-just-got-updated/
사용자가 제어권을 가질 수 있게 윈도우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업데이트 일시 중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설정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한 번 윈도우 11 업데이트를 일시 중지하면 35일 동안 방해받지 않으며, 이 35일 제한은 원하는 만큼 계속해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업데이트는 보안과 관련이 있고 가끔 긴급 수정을 필요로 하므로 결국 설치해야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설치 시기를 사용자가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아리아 핸슨(Aria Hanson)은 블로그에서 이번 변화가 사용자들이 원하지 않는 시점의 업데이트 설치로 인한 방해와 업데이트 시점에 대한 통제권 부족을 지적한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