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기존 프레임의 미세 크랙으로 인하여 중고 인터넬 프레임을 구매하여 프레임 이식작업을 하려 가격을 아라보던중...
최소한의 비용이 20만원 +거기에 추가 부속이 들어가면 비용은 별도로 계산...
기존에 종종가던 매장에 긴급 전화...
프레임 이식하는데 얼마에요..12만원만 줘.. 바로 달려갔지요....
결론은 케이블 길이가 안맞아서 겉손 속선(스텐케이블)+ 참고로 싯포 두께도 달라서 저렴한 알리 싯포까지 하는걸로 해서
옆에서 아저씨를 도와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4시간 걸렸네요.
처음해본 이식작업...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리는줄은 몰랐습니다 ㅋㅋㅋ
이제 정산의 시간 ::: 얼마 드리면 되요.. 10만원만 줘 ㅋㅋㅋ 옆에서 같이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저 싯포도 했고 케이블도 했는데요
주변 편의점에서 음료수 사서 상납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매장을 나왔네요...
집 근처에 이런 매장이 있다는 것이 자덕의 입장에서는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