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길에 기름값을 보는데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는 저유가인데 환율이 높아서 유류세를 인하해도 저 가격이구나'
그래서 현재 환율을 잡을 방법을 생각해보면 국내주식 활성화 밖에는 답이 없는데,
이미 오른 만큼 오른 지금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이 더 매력적일수 있을까요?
몇가지 요소들이 떠올랐습니다.
+ 저 pbr, per을 가진 저평가 된 주식이 아직 많다.
+ 배당분리과세의 원년이다.
- 중국산 제조업의 덤핑경제가 한국에도 영향을 미친다. -> 경기 불황
-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생산가능인구도 줄어든다.
- 노인인구비중의 증가로 부양금이 점점 늘어난다.
상법개정이 막 통과되고 밸류업이 진행중이던 작년에는 국내주식 비중을 좀 더 늘렸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국내주식이 매력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해가 아닌 몇십년을 장기적으로 본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고환율로 미국주식에서 횡보만 해도 자산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이 더 매력적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