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양수역에서 시작해서
벚. 서. 명. 다. 유.
한바퀴 돌고 집에 왔습니다.
여긴 새벽에 참 좋고, 코스좋고 친자연적이라 다 좋은데
유명산 진입하면. 경주 오토바이, 스포츠카
다니는 통에 조용한 새벽공기 씨끄럽게 소란떨어 정말
안다니고 싶더군요.
오늘도 유명 올라가는데 오토바이 두대가 S자 그리면서 계속 정상갔다 내려갔다 또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계속 반복하는데 소음이 장난 아니더군요.
헉헉 거리며 올라가는데
나중엔 좀 짜증나더군요.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