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페달링 믿고 춘천왕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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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온4에 오천성 25c tpu는 20키로
테스트때 너무 맘에드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tpu 2개다 바람 빠지는 바람에
경량 튜브로 대체하고 오늘 춘천 왕복 갔다왔는데
바라던 페달링 느낌의 95%는 채운것 같네요

2백키로 이후 부터 허접한 체력으로 죽을맛이었는데
그래도 페달링이 가벼우니 언덕같은거 가볍게
넘는게 조금만 체력 더 키우면 부족한 5% 채울듯 합니다
너무 힘들어 막걸리 한잔하고 뻗어야겠네요
체력 회복되면 업힐 구름 저항없이 겁나 가볍던데 체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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