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때 미장으로, 이재명땐 국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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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지난 진보 정권때 집값 내리겠다는 약속을 믿어서 집 안사고 버티다가 많은 억울함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보수정권때 싼 집을 샀습니다.

그리고 국장에 돈을 넣었다가 꽤 잃었습니다.

그러다고 윤석렬때는 더 이상 국장에 미련 가지지 않고 미장으로 향했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엔비디아는 못맞췄지만 메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과 트럼프의 당선을 계기로 미장에 있던 주식을 90% 팔아서 국장으로 옮겼습니다.

아주 환상적입니다. 미장 주식은 떨어지고 있고, 국장 주식은 70% 정도 올랐습니다.

제 반년치 연봉은 벌었습니다. 

모두 이재명 대통령 화이팅 입니다. 끝까지 이재명과 함께 갑니다. ^^

참고로 미장에 남겨둔 10% 는 TQQQ 와 코카콜라인데 정리할때의 가격으로 따지면 마이너스가 나고 있습니다. 우습게도 코카콜라는 오르고 있고, TQQQ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국장이 더 불타오르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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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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