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 다모앙 관련해서요.
이번 인사에 대하여 말이 많고, 민정,,그리고 뭐 별 시덥잖은 인요한까지 기타 등등
대통령의 의중이 어떠하고, 검찰개혁 등등
오늘 겸공에서 김어준총수가 이야기한것처럼 지금 이상황에
인요한이나 이런건 그냥 깃털 정도인데,,
지금 이 상황이라서 더 지지층들이 힘들어하고, 뭐라고 하는거다.
예전이었으면 그냥 넘어갔다.
맞는말 같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걱정하는것은 이것입니다.
예를 들어 인요한 내쳤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갑자기 어디서 다 튀어나와서
그때 뭐라고 했던 사람들 이거 봐라 이제는 뭐라고 할래?
거봐라 잼통이 다 뜻이 있는데 이제는 뭐라고 할꺼냐?
이제는 날렸다고 뭐라고 할꺼냐?
뭐 이런식으로 호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작전세력 있을 수 있지요.
그런데 예를 들어 기존의 청와대 입장이 번복되고, 숙의를 거치고 그런식으로 대답이 나온다면
지금 이런 목소리를 내서 된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거 다 무시하고 이제는 뭐라고 할래?
이제는 뭘로 깔래?
갈라치고 깔려고만 한다.
갑자기 메모된 사람들 쏙 들어갔다. 등등
이러지 말자고요.
결국 우리가 원하는건 딱 하나입니다.
민주정권 이어가는거요.
상처 안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최소화해서 가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