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임상실패로 하한가를 연속으로 맞으며 순식간에 폭락을 한 바이오 주식이 있었습니다.
수익 주식도... 손절 주식도 결국 이 주식으로 들어가서 평단을 낮추고 낮추고...
그러다 작년 4월 이후로 다시 추가 자금을 들여 반도체주도 사고 재생에너지 주도 사고..
그리고 다시 다소간의 수익을 본 종목 매도금액도 다시 저 바이오 주식으로 들어가서...
한 종목만 남았습니다. 어쩔 수 없는 초보인가봅니다..
이번엔 다른 파이프라인으로 임상성공을 했는데도 생각보다 오르지 않네요.
그래도 믿고 길게보고 갑니다.
주식수도 많아져서 1% 변동에도 몇백이 왔다갔다 하는데, 급전이 필요하기 전엔 몇년은 더 기다려볼까 합니다.
주식으로 로또맞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