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에서 읽은 글인데 무척 공감이 됐어요.
대통령이 출국 때 정청래 대표는 못오게 한 상황에서(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추측을)
굳이 저렇게 팔을 들어 총리를 향해 함박 웃음을 지은 것도
또 귀국하고 그렇게 굳은 얼굴로 정청래 대표와 악수한 것도
이번 인사 전부터 무척 가슴 아프더라구요.
기자회견 하실 때도 표정이 전과 상당히 달라보였고.
그 와중에 송영길과 공개 같은 비공개 만찬도 하시고…
분명 전에 없던 조바심을 내시는것 같은데 암만봐도 전당대회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