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드라이버 입스 와서 우드로 티샷하고 미니 드라이버도 써보고 입스를 극복하나 싶었는데...
드라이버로 한동안 잘 치다가.....또 다시 입스가 왔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드라이버는 내 인생에서 안되는 구나 포기하고는 팔아버리고
미니 드라이버를 다시 영입하고 샤프트도 저에게 맞는 것으로 피팅하고 나니
이제 친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비거리와 친구들에게 없는 정확도를 얻었습니다 (페어웨이 안착율 100%)
이제 드라이버로 안죽습니다....^^...오히려 평균비거리 20m 가 늘어나는 기현상이.....^^
저는 미니 드라이버가 정말 잘 맞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