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집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172.31.***.***
872

크롱님들

즐거운 인니생활하고 계신가요?

요즘들어서 더 더운거 맞죠?

저는 요즘 입맛도 없고 요리도 재미가 없네요.

저희집은 찌개나 제육 같은 메인 메뉴는 제가 요리하지만 반찬은 밴드로 구매해요.

근데 너무 같은 메뉴만 돌리니까 아이들도 저도 질리는거 같아요. 손맛 좋은 반찬집 없나요? 

요리 말고 반찬만 신경써서 다양하게 만드는 반찬집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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