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능력시험(TOPIK) 부정행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대리시험, 문제유출, 신분증 위조 등의 경우 최대 5년간 시험 응시가 정지되며, AI 안경 소지 시 2년, 타인과 소통을 통해 시험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경우 5년간 응시 자격이 정지됩니다. 이는 TOPIK 응시자 증가와 함께 부정행위 적발 인원이 급증함에 따라 시행되는 조치입니다. 또한, 교육부는 AI 기반 문항 출제 및 채점 시스템 구축, 온라인 시험(HOME TEST) 도입 등을 통해 TOPIK 체제를 개편할 계획입니다. 2029년까지 이러한 변화가 완료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