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와 김주형은 프레지던츠컵 3일차에 포볼 매치플레이에서 승리했지만, 포섬 매치플레이에서는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임성재는 이민우와 함께 포볼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었지만, 애덤 스콧과 함께 포섬 경기에서는 패배했습니다. 인터내셔널 팀은 3일차에 승점 3.5를 추가하며 중간 합계 승점을 10.5로 올렸지만 미국 팀의 추격이 속도를 높여 격차는 좁아졌습니다. 프레지던츠컵은 마지막 날인 28일에 열리는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로 승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합계 승점 15.5를 먼저 얻는 팀이 우승을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