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미국과 멕시코를 순방하며 국제적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뉴욕에서는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세 번째 정상회담을 통해 핵, 조선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 참석 등을 통해 한국의 경제적 매력을 홍보했습니다. 이어 멕시코에서는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MOU 교환을 진행하며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