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 선발 출전하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강인은 두 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를 성공시켰으며, 후반전에는 슈팅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습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향한 태클로 논란이 된 반칙 장면도 있었습니다. 이강인은 경기 후반부에 교체되어 나왔습니다. 아틀레티코는 이 승리로 2위로 오르며, 레알 마드리드는 4위로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