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사설경비 뚫고 1분30초만에 5억대 귀금속 절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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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사설경비 뚫고 1분30초만에 5억대 귀금속 절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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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간석점 내 귀금속 매장에서 20대 A씨가 1분 30초 만에 5억원대의 금팔찌를 절도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1층 창문을 통해 침입했으며, CCTV 사각지대로 인해 경비 시스템을 우회할 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A씨를 긴급 체포하여 전액을 회수했고,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내부 조력자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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