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목적입니다.
1. 저는 반도체 주도주만 투자합니다. 그래서 반도체 업종만 분석하고 있습니다.
2.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의 경영/비용/공정/물류 상 합리성을 측정합니다.
3. 데이터는 모두 4차례 검증했습니다.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결과값에 영향을 줄 수준은 아닐 것으로 사료합니다.
4. 주식은 정치의 영역과 1차적 상관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메가 프로젝트는 허구라는 가정을 매우 강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공하려면 작금의 정국에서 현 대통령의 의지가 관철되어야 합니다. 가능성은 개인이 짐작하시면 되겠습니다.
5. 반도체의 "러시아/우크라" 발 원재료 비중이 상당함을 볼 수 있습니다. 2 개의 전쟁이 반도체 섹터에 미치는 영향력이 디스카운트를 지속적으로 유발함을 살펴볼 측면이 보입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HuZuo4L5hDMtymNExQ1aPSpeOkZhlO6T/edit?usp=sharing&ouid=114517361703957635844&rtpof=true&sd=true
**금리
1. 미국의 미디어들은 9 : 1 이상의 비중으로 "인상"을 강하게 추정하는 듯 합니다. 근원 지표가 예상 상회라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유가"라는 에너지 측면의 요소가 강하기 때문에 워시의 "기저"강조와 모순적이라는 걸 어떻게 해결할 지 볼 측면이 있습니다.
2. 기저는 아닌데 에너지 측면이라는 모순, 반면 전쟁 장기화라는 독립변수의 확정이라면 이 또한 기저가 되겠죠. 트럼프나 이란이나 전쟁 끝낼 생각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FOMC 전에 트럼프가 깜짝 "허위 종전이나 휴전" 발표할 가능성 생각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3. 금리인상은 주식시장에 반영은 이제 "제한적"이며 주식장의 가을상승이 굳어질 것이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현재 시중금리가 이미 인상을 가정한 수준까지 올랐기 때문.
4. 미장 반도체 주는 장초반 하락세 관성으로 계속 하방 압력 받다가 장후반에 약반등하며 종료. 반도체는 새벽까지 계속 보았으나 필반 기준 0.5~2.5%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어찌될 지 모르겠다"라는 모양새만 보였습니다.
5.호재인지 악재인지.. 판단은 개인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반도체 섹터 어제 나스닥만 보면 판단할 수 없다.. 가 제 의견입니다.
6. 개인적 의견 : 저는 가능성은 줄었으나 여전히 동결할 것이다의 비중을 시장보다 높게 예상한다. 입니다. 틀려도 이제는 무슨 상관인가 ? 라는 생각입니다. 이미 시장이 5% 까지 다 반영해 버렸는데. 정도로 약간의 심드렁한 상태까지 왔습니다. 한국은 선제 인상이 다행이었다. 라는 수준에 연말 1차례 추가 인상까지 우려된다.. 정도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소기업들은 죽을 맛 이라는 여건은 더욱 악화되겠다까지 이도저도 아닌 상황을 짐작합니다.
ft. 저는 "수치"만 보고 분석하고, 경영측면의 합리성 기준만 봅니다. "정치"가 개입되면 이를 모두 극복할 수 있습니다. 메가 프로젝트는 정치가 강하게 개입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제 의견은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