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Plus 요금이지만...
연간 구독 했던 제미나이는 엑셀파일 정리같은거 시켜도 뭔가 애매하고,
오픈라우터에 충전해놓고 써봤던 20$는 뭐좀 하니까 눈 녹듯이 사라지고.
클로드 코드는 좋은거 알겠는데, 제가 코딩할 일은 없어서...
결국 이미지 생성 한도도 늘려주는 챗gpt 가 딸려오는 코덱스로 정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모델들로 회사에서 쓰는 엑셀파일들 분석시켜서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찔끔 찔끔 만들고 있었는데,
얼마전, Stealth 사의 Ox Alpha 모델을 써보니 뭔가 진도가 확 빨라지더라구요.
그런데 정체가 드러나면서 못쓰게 되니 다시 지지부진해졌습니다.
한번 맛본 고성능 클라우드 모델의 맛을 잊을 수 없었던 저는,
그렇게 코덱스를 결재하게 되었습니다.
한 달 정도면 엑셀 정리해서 업무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덤으로 hermes에 물려서 맥스튜디오 디스크 정리도 좀 시켜야겠습니다.
이것저것 해본다고 다운받고 다운받고 다운받고 생성하고 했더니,
ssd용량이 모자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