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에세이 출처
- 원작: JK Shin (lablup대표)
- 글: 《아스트라 이후: 루프 트랜스포머가 바꾸는 것들》 페이스북 입니다.
(2026년 9월 4일, OpenAI GPT-6 Astra 발표와 하드웨어 생태계 분석)
원글을 작성자 분께는 허락을 구했습니다. 썸네일 및 소개글은 원글 작성자분과는 상관없음 을 알립니다.
맨날 뮤비만 만들다가 새로은 제작방식으로 해보고 싶어서 제작했습니다. Ai가 해석하는 글의 순도와 이를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서 탐구겸 했습니다.
총 12분의 풀버전도 있지만 마법소녀라도! 지루할 수 있어서 흥미로운 내용만 간추린 내용입니다. 근데 이걸 제가 선택한게 아닙니다. 전 전문을 던지고 알아서 씬을 구성해달라고 했습니다. 연출에 일체 관여를 안했지만 “마법소녀” 라는 키워드에 모델에 농축된 액션들이 나옵니다.
33개씬을 한번에 뽑았고 이번엔 수정없이 원본에 자막입히고 bg올리고 nvidia 업스케일러를 썼습니다. 다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 입니다.
아스트라로 영상쪽은 특히나(..) 타격이 있어보이지만 영상인은 토큰비용보다 싸니깐…잠시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에펙은 5.5부터 제어가 되던거고 블렌더 -> 힉스필드 혹은 미맥 워크플로우에 관심들이 크더군요. 요 방식은 이미 나와서 활용중이었지만 블랜더를 쓸 줄 모르는(3d 문외한) 사람도 대신 해주니 대단한거죠. 마치 제가 코딩 언어를 거의 몰라도 러스트로 앱을 만들듯이…
덧. 이번 작업에서는 미니맥스 h3는 여러번 소개드렸으니 YuE2 3B를 소개 드리면 따끈한 음악 만드는 오픈 소스 입니다. 어제 새벽에 설치했는데 수노를 쓰시던분은 4.0 퀄리티는 나온다고 하시더라고요. 오픈소스 음악 생성을 사용하던 저에겐 미니맥스 h3급의 프로젝트입니다.
다른 분이 소개 없다면 주말에 정리해서 한번 공유드리겠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