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급생끼리 서열 매겨 강요·폭력…교육청, 진상조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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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동급생끼리 서열 매겨 강요·폭력…교육청, 진상조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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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후계자회'라는 사조직을 만들어 동급생들을 서열로 매겨 괴롭혔습니다. 순위에 따라 존댓말 사용, 장소 이용 제한 등을 강요했고,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폭행하는 등의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교육청은 가해 학생들을 출석 정지하고 피해 학생과 분리시켰으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학교폭력심위원회에서 조사 후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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