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파견된 검사 40명이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파견 검사들은 최근 검찰청 해체와 함께 검사의 중대범죄 직접 수사 기능이 상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특검 업무에서 직접 수사, 기소, 공소유지를 담당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파견 검사들은 민중기 특별검사에게 검사들의 역할과 직접 수사, 기소, 공소유지의 필요성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줄 것을 요청했으며, 사건 조속한 마무리 후 일선으로 복귀하여 민생사건 처리에 참여하고자 합니다.